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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is' Life
나는 아직 철들긴 멀었나 봅니다. 본문
나는 아직 철들긴 멀었나 봅니다.
나는 아직 애인가 봅니다.
아빠가 나를 위해 일한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철부지 같은 소리나 지껄였습니다.
내가 오늘 한 고생은 아빠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을 텐데
배가 부른 소리나 하고 있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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