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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is' Life
자주 찾아오는 생각 본문
08/03/2022
대학교에 관해서
생각이 많아지고 앞길이 막막해,
머리가 복잡한 하루다.
나는 왜 MIT가 가고 싶은가
나는 가기 위해 무얼 할 것인가
내가 한 선택이 과연 나의 진심인가
내가 가는 길에서 내가 행복할 수 있을까
나의 능력은 어디까지인가
나는 세계에서 영향을 미칠만한 인물인가
나는 나의 진로를 사랑하는가
누구보다 즐겨서 누구보다 뛰어날 수 있는가
나의 로드맵은 어떻게 짜야하지,
내가 대회에서 수상할 수 있을까,
팀을 꾸릴 수 있을까,
도전을 정말로 두려워하지 않게 될까,
SAT는 어떡하지, 점수 잘 나와야 하는데
AP는 어떡하지
가장 중요한 GPA는...
나... 잘할 수 있을까
이뤄낼 수 있을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할 수 있다고 한다.
목표를 입 밖으로 꺼낼수록, 많은 사람에게 알릴수록 성취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너의 꿈을 이미지화,
노트에 적어서 눈에 보이는 데에 붙여라
그걸 주위에다 선언해라. 주위에서 비웃을 것이다.
'월터 베저훗이란 사람이 이렇게 얘기했어.
인생에서 최고의 희열은, 넌 할 수 없어 라고
손가락질하는 사람에게
나의 성공으로 복수하는 것이다.'
예전에 이지영 선생님 명언 영상을 보다가 마음에 확 닿은 이 문구가 기억에 남아 찾아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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